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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케이션] 자기주장 강한 사람과 대화하기

2021. 3. 5. 1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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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 자기 하고 싶은 말만 하는 상사

  - 그렇다고 너무 공격적으로 옳은 소리를 대면에서 하는 것은 좋지 않음
    →  자신에 대한 권위의 도전 또는 반항으로 이해할 수 있음

  - 상사들은 성공경험도 많이 있지만 자신이 책임자이고 제일 많이 알기 때문에 결정을 하고, 가르치고, 책임져야 한다는 일종의 강박이 내면에 있음
  - 때때로 후배들에 대한 콤플렉스에 기인하는 경우도 있음(강한 주장으로부터 자신이 잘난 것을 인정받고 싶어 함)

    →  상사의 행동을 지적하기보다 자신 또는 모두의 바람이나 요청을 전달하는 형식으로 이야기할 것



ㅇ 남에게 미루는 이기적인 동료

  - 타인에게 부탁은 쉽게 하면서도 타인의 부탁은 전혀 들어주지 않는 사람들 있음
    →  직접 지적하면 너무 쪼잔하고 쫌스러워 보일까 싶어 말도 안하고 넘어가는 경우 많음

  - 동료와 파트너십 유지를 위해 관계를 개선해야 함

  - 이기적인 사람이 만들어진 것은 내가 당해줬기 때문에 만들어진 측면이 있음
    →  처음에 명확히 이야기하지 않았기 때문에 당연하게 생각하도록 만들어졌음. 
         또 부탁하는 입장은 부탁받는 사람보다 덜 고마워하고 그 일을 잊어버리는 경향이 많음
 
  * 이야기할 때는 "실제 있었던 사실"과 내가 받은 "영향"만 이야기해야 함
     →  가르치려 드는 태도나 감정과 비난을 섞어서 전달할 경우 상대방은 수용하고 동의하기 어려움


  "너는 내가 맨날 내가 이야기할 때마다 끼어들잖아" (상대방에 대한 비난)
     →  "내가 말할 때 중간에 너의 이야기를 하게되면 내가 무슨 말을 했는지 잊어버리게되고, 내 의견이 묵살당하는 느낌이야"



ㅇ 제멋대로인 후배

  - 상대방의 행동을 지적하는 것은 비효율적이고 불편
     (그렇다고 그냥 내버려두는 것은 책임의 방치)

  - 혼나본 경험이 별로 없는 밀레니얼 세대는 윗사람의 꾸중에 대한 면역성이 없음

  - 후배들에게 무슨 말을 할 때 상대방이 받아들일 준비가 되어 있을 수 있도록 사전에 "의도"를 먼저 전달해서 "안정감"을 먼저 줘야
    (혼내려는 것이 아니라 이 이야기를 너의 사회생활의 개선을 위해 알려주는 것이다...)

  - 개인간 레포를 형성할 수 있다면 더 좋겠다

  - 후배의 행동이 이렇게 저렇게 보일 수도 있는 관점이 있다는 것을 알려줘야 한다. 

    "회사에서는 그렇게 행동하면 안되는거야"(꾸중)
      →  "회사에서의 그런 행동은 이렇게 비춰질 수 있으니 조금 조심하는게 낫겠다"

  - 이런 말까지 해야 하나???
     →  밀레니얼은 줄넘기, 축구도 코칭받고 배워서 익힌 세대임. 
          (알려주지 않으면 배우지 못할 수도 있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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