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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더십] 4차 산업혁명을 실행하는 전문가가 되자

2021. 5. 13.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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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 혁명 
- 정치적 용어. 
- 사회계층구조가 아래로부터 변화하는 것 전제
- 산업형명과 프랑스 혁명은 쌍둥이. (계층구조가 전체적으로 변함)
  인간 역사 최초로 인간의 생산력을 속박하던 자연이라는 굴레를 벗고 자립적으로 성장할 수 있는 존재가 되었음을 의미(From 에릭 홉스봄)


ㅇ 변화의 방향
- 한 때는 Top-Down 변화를 주장(리더의 판단에 의존하기에 리스크 있음)
- 변화의 방식도 변화해야 한다. 초기 산업혁명 때 아래로부터 변화했듯이. ("지금 중요한 것은 무엇인가", 게리 해멀)
- 자본가의 혁신은 여왕에게 더 많은 스타킹을 제공하는 것이 아니라 공장에서 일하는 소녀들이 적은 대가로 비단 스타킹을 살 수 있도록 하는 것(죠셉 슘페터)



ㅇ 4차 산업시대에 필요한 인간은 어떤 인간??
- IT기술, 프로그래밍을 배워야 할까???
- IT기술을 세부적으로 아는 사람보다는 인사이트를 가지고 변화를 읽어 시대를 주도할 수 있는 사람이 인재

1) 자기혁신형 인재
- 지시사항을 잘 이행하는 사람 < 적극성과 아이디어 구체화로 성과를 창출할 수 있는 사람
=> 빠르게 변화하는 시대에 기존 수직적 조직구조로 고객의 진화하는 생각과 니즈를 따라갈 수 없음

2) 넛지형 인재
- 넛지 = 훈수
- 경제활동에서 인간의 선택이 반드시 합리적 이성에 의해서만 통제되는 것은 아니다. 선택설계자에 의해 선택이 유도될 수 있다(2002 노벨 경제학상 리처드 탈러)
- 고객 선택에 자극을 줄 수 있는 "넛지" 영향력 증대.
- 넛지형 인재 = 고객이 물건을 살 수 있도록 '넛지'할 수 있는 인재

3) 시스템사고형 인재
- 시스템의 시스템화 : 다른 시스템을 통합하는 시스템(ex. 블록체인)
- 비트코인 : 가치의 기준이 되는 화폐시스템을 통합하고 대체할 수 있는 가능성을 보여줌
- 시스템 사고 : 전체를 보고, 눈 앞 현상으로 영향을 받을 수 있는 다른 현상까지 생각할 수 있는 것

 


ㅇ 퍼실리테이턴트 
- 퍼실리테이터(조력자, 촉진자) + 컨설턴트(상담자, 자문가)
- 4차 산업혁명시대의 인재상
- 엔터프리너십(기업가 정신) : 초기 산업혁명에서 주도적인 역할을 한 부르주아(기업인)들이 가지고 있던 마인드. 1차 산업혁명을 주도한 시대정신
- 퍼실리테이턴트십 : 다른 사람을 독력하고, 스스로 문제를 해결할 수 있는 역량을 가지고 있음




1) 개인과 조직의 성장
- 약점을 강화하는 방식은 그저 튀지 않고, 다른 사람의 수준만 따라가면 된다는 1차 산업혁명 시대의 사고방식
- 강점을 강화함으로 새로운 것을 덧붙이고 개발해서 기존 정의된 직무나 작업과 다른 형태로 강화(4차 산업혁명시대는 새로운 일 창조 필수)
==> 자신의 강점을 기반으로 전문성을 강화하고 조직의 강점을 활용

2) 조직가치를 활용한 변화과제 실행
- 조직가치를 내재화하고, 조직가치를 동력으로 활용해야  함
- 산업혁명시대는 비전을 공유(비전 달성위해 개인의 개성 획일성, 리더를 따르는 수동형)
- 4차 산업형명을 가치 공유(가치는 공공의 성격이 강하고 최소한의 약속을 지키는 것으로 조직과 개인의 정체성을 모두 지킬 수 있음)
==> 조직 가치의 중요성을 이해하고, 조직 가치에 기반해 변화를 실행해야

3) 고객 경험 구현
- 산업혁명시대 : 질 좋은 상품을 대량생산으로 만드는 것이 최우선
- 4차 산업혁명 : 고객의 다양한 개성을 가지고 다양한 제품을 선호. 직접 제품개발에 자신의 의견을 반영하고 싶어함

4) 팀 시너지 강화
- 이전에는 회식으로 팀 시너지를 키울 수 있다고 생각. 
- 산업혁명시대 : 남의 업무에 간섭하지 않으면서 내가 있어야 할 자리에서 정확하게 임무를 잘 수행
- 4차 산업혁명 : 직무나 직급에 따라 역할을 잘 하는 것보다 나의 강점을 활용해 적절한 타이밍에 적절한 역할을 하는 것이 더 중요
==> 개인으로가 아니라 팀으로 일하는 방법을 익히고 협업스킬을 통해 팀 시너지를 강화해야

 


ㅇ 핵심실무자의 퍼실리테이턴트십

1) 프로세스 전문가
- 새로운 어떤 상황과 각기 다른 프로젝트를 맞닥뜨려도 프로세스에 능숙하면 해결이 가능.
- 서로 다른 프로세스를 연결하는 것도 가능

2) 경험적 선구자
- 새로운 일에 대한 실행력을 강화하기 위해 가장 좋은 방법이 "경험"
- 기존 관행에 문제제기 및 새로운 제안을 하는 것부터 시작

3) 유연한 커뮤니케이터
- 아래로부터의 변화를 잘 견인하기 위해 위아래 관계에 따른 능숙한 커뮤니케이션 역량 발휘
- 새로운 세대에 대한 이해 및 이전 세대와의 연결 수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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