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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더십] 밀레니얼 Z세대와 소통하기

2021. 2. 23.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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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 세대간 소통과 세대에 대한 이해
  - 전통세대 : 60대 이상
  - 베이비붐 세대 : 60년대 중반 이전에 출생
  - X세대 : 60년 중반부터70년대 출생
  - Y세대(밀레니얼세대) : 80년대셍부터 90년대 중반 출생
  - Z세대 : 90년대 중반 이후 출생

  - 세대는 나이를 기준으로 인위적으로 설정하다보니 개인적 차이가 있을 수 있음
     (전반적 경향성만 파악)



ㅇ X세대
  - 1991년 더글라스 커틀랜드의 책 제목
  - 다른 세대와 다른 확연한 특징이 있는데 그게 뭔지 정의가 잘 안된다(X로 표현)
  - 40대~50대, 민주화 세대라고 표현되기도
  - 청년때는 아날로그, 이후에야 디지털
  - 젊은 시절은 한국 중심, 이후는 글로벌 시대



ㅇ Y세대(밀레니얼세대)
  - 미국 닐 하우스& 윌리엄 스트라우의 책에서 밀레니얼 세대 정의
  - IT기술의 급격한 변화와 함께 성장한 세대
  - 베이비 붐 세대의 자녀들
  - X세대와 Z세대 가운데 있어서 Y세대라고 부르기도
  - 세대구분을 1981년생부터 90년대 중반까지로 잡으면 너무 넓음(15년)
  - 오히려 90년 이후 출생자는 Y세대의 정의보다 Z세대의 정의에 가까움
      →  그래서 이들(90년대생)을 밀레니얼 Z세대라고 따로 표현하기도



ㅇ 밀레니얼 Z세대
  - 90년대생
  - 진보적인 X세대 부모의 자녀들
  - 자유로운 가치관과 개인주의가 강함
  - 디지털과 모바일 중심
  - 유튜브 등 영상 중심의 여가
  - 게임이나 SNS에서도 활발한 인간관계



ㅇ Z세대
  - X세대나 Y세대와 다른 세대
  - 90년대 중반 이후 출생
  - 아날로그를 경험하지 못하고 태어난 순간부터 디지털 기기를 접한 '디지털 원주민'
  - 모바일 기기가 주요 매체이며 가치중심적 소비에 관심 있음
  - 인종적 편견 없음
  - 인터넷과 SNS에 익숙
  - 동영상 선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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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 밀레니얼 Z세대와 어떻게 일하나?
  - 이해와 소통으로 밀레니얼 Z세대와 공존 => 성과창출
  - 모두가 공통의 가치관으로 생각을 통일하고 업무방식을 함께 바꾸어야

  - 밀레니얼 Z세대를 업무에 몰입하게 하려면?
    1) 신뢰성 있는 성장 지원
      →  젊은 직원은 아직 회사에 기여하고 있는 것이 아님.
            (역량을 준비하고 있는 중임)
      →  잘 대해주는 것이 중요한 것이 아니라 잘 되도록 도와주는 것이 중요!!!

    2) 좋은 근무 환경 조성
      →  밀레니얼 Z세대는 성장을 통해 5년 이후 기업의 성과를 창출해낼 핵심임
           (미래를 위한 투자)

    3) 성과창출에 대한 믿음
      →  스스로 옳다고 생각하고 하고자하면 엄청난 역량을 발휘해내는 밀레니얼 Z세대

  - 밀레니얼 Z세대는 젊은 어른(!)임 
    →  상호존칭과 경어 사용

  - 업무시간이 아닌 시간에 업무역량을 높이기 위한 자기계발을 강제하거나 강요해서는 안됨
    →  퇴근 이후의 시간은 개인이 알아서할 개인 삶의 영역
    →  개인적 차원에서 조언을 원할 경우 조언할 수는 있지만 딱 거기까지

  - 정규업무시간에 직원들이 업무에 몰두하게 만들고, 직원의 역량개발도 유도해야 함. 
     (리더의 중요한 숙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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